목적이있는삶의정상
저자 : 폴임 | 출판사 : 선교횃불
발행일 : 2005-02-28 | (152*225)mm 260p | 89-5546-010-4
☞ 도서소개
이 책은 우리 인생에서 일어나는 매우 가시적인 이야기와 피상적인 문제들을 현실적이면서도 역설적인 언어로 설명해 주고 있다. '김 목사'라는 가상적인 인물은 불가사의한 지
적 매력을 풍기며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논리적인 화술을 가진 사람이지만 현실세계에 사는 우리에게는 꿈이기도 하다. 그러나 그가 체험하는 크고 작은 우리 삶에 얽힌 문제들
에 대한 해답은 현실적인 꿈이다.
'목적이 잇는 삶의 정상'은 매우 평범한 이야기처럼 보이지만 어떤 문학적? 철학적? 종교적인 비평으로도 완전히 분석할 수 없는 깊은 역설적인 지리를 말해주고 있다.
☞ 차 례
1. 떠나라고 손짓할 때2. 아이들은 어둠을 두려워하고 어른들은 빛을 두려워한다. 누가 더 어리석은가?3. 사랑이라는 열쇠 없이는 열리지 않는 탄탈루스4. 자살은 살인하고 싶은 마음에서 오는 것5. 분노는 우리의 감정을 구속하고 자유를 속박하는 얼어붙은 유리상자이다6. 잔잔한 바다가 당신을 들어오라고 유혹하는 미소를 지으며 손짓하더라도 결코 그녀를 믿지 말라7. 진실한 사랑은 소리 없이 다가와 눈에 보이지 않으며8. 만일 어떤 사람이 어두운 표정을 하고 당신 앞에 다가온다면9. 삶의 경주에서 횃불을 건네주는 자10. 사랑한다는 것은 다른 사람에게 관심을 갖는다는11. 그대 천사를 만나거든12. 우리를 싫증나게 만드는 것들13. 공포를 느낄 수 있다는 것은 인간에게 있어서 하나의 큰 축복이다14. 카프카 작품 속 주인공들의 고독15. 창녀를 소개해 주는 뚜쟁이16. 증명된 어떤 기적도 발견되지 않았다.17. 모나리자의 미묘한 미소18. 불어라, 불어라, 너 겨울바람아19. 지나간 것에 대한 추억20. 나는 다른 사람의 불행과 고통 속에서 나의 기쁨이 존재한다고 믿는다21. 죄 짓는 자와 죄 짓지 않는 자22. 마침내23. Et, tu, Brute24. 여자의 “No”25. 아저씨, 나 당신하고 섹스하고 싶어요26. 고독한 시간은 오히려 창조의 날개를 달아주고 영혼을 풍요롭게 해 준다27. 암소 이야기28. 내 안에 두 개의 다른 인격, 혹은 다른 분신이 있다면29. 시냇물에 나뭇잎 떠나 보내듯 용서하라30. 거짓과 진리는 서로 틀린 방향에서 연관을 갖고 있다
(이하 생략: 스마트죤-미리보기 참고하세요.)
☞ 저자소개
폴임
1940년 서울에서 출생하여 1969년 미국 유학, 조지아 주 I.B.C 대학에서 종교 심리학을 전공하고 박사학위를 받았다. WYCLIF UNIVERSITY 영문학 교수, 대학원 원장과 미국저술가협회 회장을 역임했으며, 미주 한국일보사의 Radio-Seoul, Radio-Korea 방송국에서 미국 역사와 미국에 관한 이야기 프로그램을 진행하기도 했다. 또한 미국 스미스소니안과 내셔널 지오그래픽 협회 정규회원과 재미 프로작가 협회 회원으로 활동하며 Life Design 社를 설립하기도 했다. 국내에서도 잘 알려진 그는 현재 미국 캘리포니아주에 거주하면서 다양한 저술 활동을 하고 있다. 주소 저서 「책속의 책1,2,3」,「한눈으로 보는 세계사 1000장면」,「지식은 쾌락 즐겨라」,「우리가 모르는 모든 사실이 이 책 속에 있었다」,「폭소」,「하룻밤에 보는 성경 이야기」,「문학작품 속의 사랑이야기」,「차 한잔 속의 폭풍」,「소크라테스 시장 가다남자는 」,「YES하는 여자에게 NO한다」외 다수. 번역서 「결혼해주세요」(얍 라이크),「사랑아, 나에게 와서 인생이 되어 다오」(맥웰리암스),「꿈을 싣는 농부」(리드만),「영어단어의 로맨스」(천지서관)「세속적인 세상을 사는 지혜」(그나시안) 외 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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